딸기잼만들기 레몬모래 당절임 홈메이드 딸기잼보관

 레몬청 넣어 딸기잼 만드는 보관이 쉽지 않은 딸기 손질 보관이 쉽지 않은 딸기, 생딸기를 오래 보관하면… m.blog.naver.com

딸기잼 하나로 빵 먹는 재미에 푹 빠져버린 담백한 베이글, 그리고 버터만 있으면 커피 한잔과 분위기를 내보는 시간이 좋은 요즘이다.

상큼하고 달콤하게 딸기향이 가득한 딸기잼 쉽게 만드는 레시피 어렵지 않지만 딸기, 설탕, 레몬 이렇게만 준비하면 그 어떤 잼보다도 쉽고 믿을 수 있는 홈메이드 딸기잼이다.

슈퍼에 들른 날 행사를 하는 싼 딸기가 눈에 띄었고, 신선한 것을 골라 올해도 빠지지 않고 딸기잼을 만들어 본 딸기의 크기는 조금 작았지만 직접 만드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

다만 잼을 만들 때 주의해야 한다면 걸쭉한 맛이 강해질 때까지 익히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적당히 흐를 정도의 농도까지 냉장 보관돼 먹기 편하고 매끄러운 발림성이 좋을 뿐 아니라 맛도 더욱 좋다.

또 매우 건강한데, 일반적인 백설탕보다 자일리톨 설탕이 더 부드러운 것 같았다.

딸기잼을 만들기 전 유리병을 소독하는 작업으로 유리병을 넣은 냄비에 물이 끓었다가 불을 끄고 물기를 없애고 말린다열탕 소독을 해 주다

딸기 손질은 수도꼭지를 따서 씻은 뒤 식초 3잔 정도를 푼 물에 조금 담갔다가 꺼내 깨끗이 헹구어 물기를 뺀다.
손질한 딸기 2kg 자일리톨 설탕 1.4kg 레몬 시럽 컵
적당한 당도를 위해 설탕은 70% 레몬은 2개 정도 즙을 내서 넣지만 이번에는 홈메이드에 넣은 레몬 시럽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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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는 통째로 넣어도 되는데 딸기가 쫄깃쫄깃해서 칼집을 대충 내어주었고 분량의 설탕을 섞어서 30분 정도 실온에 두고 설탕이 녹으면 불에 올려 끓어주거나 끓으면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중간에 저어주고 뜨는 거품은 덜어준다

끓이는 시간은 대략 30분 정도로 자주 저어야 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색이 짙어진다.딸기잼이 어느 정도 걸쭉해지면 레몬즙을 넣고 조금 더 끓이면서 계속 거품을 낸다

레몬을 넣으면 맛뿐만 아니라 색깔도 예뻐지고 냉장보관 기간도 연장된다.

열탕 소독해서 말려 두었다 유리병에 넣고 뚜껑을 닫고 거꾸로 뒤집어서 보관하면 6개월은 충분히 될 것 같다

딸기가 싼 제철에 넉넉히 구입해 홈메이드로 해두면 당분간은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조만간 다시 만들어야 할지도 모른다.